엔트리파워볼은 서버형 RNG이기 때문에 숫자 분포가 특정 구간에서 불균형하게 몰릴 수 있다.
반면 EOS 기반 파워볼은 온체인 RNG로 모든 난수값이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분포가 균일하며 검증이 가능하다.
두 시스템의 분포편차·변동성·극단값 발생률을 비교해 차이를 분석했다.
본문
엔트리파워볼과 EOS 파워볼은
둘 다 “파워볼”이라는 이름을 쓰지만 근본 구조가 완전히 다르다.
- 엔트리파워볼 = 서버형 RNG (오프체인)
- EOS 파워볼 = 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RNG
두 구조의 차이는
난수 분포에서 그대로 드러난다.
이 글에서는 실제 RNG 분석 방식에 따라
“분포 편차(Deviation)”를 비교해
두 시스템이 어떻게 다르게 동작하는지 설명한다.
🔵 1. 엔트리파워볼 숫자 분포의 특징 (서버 RNG)

엔트리파워볼은 서버 내부 RNG로 난수가 생성된다.
즉, 블록체인 기록 없음 / 해시 없음 / seed 없음 / signature 없음이다.
그 결과 난수 분포는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진다.
✔ 1) 특정 숫자대(구간)가 몰리는 경향
엔트리 서버 RNG 분석 시 자주 나타나는 현상:
- 0~20대가 과도하게 많이 나오는 구간
- 또는 60~99대에서 몰림이 발생하는 구간
이는 서버 RNG 특성상
시드 업데이트 주기·내부 엔트로피 변화·서버 부하 등
변수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.
✔ 2) “비정상적 연속”의 빈도가 높음
무작위에서도 연속은 일어나지만,
예:
연속 7회, 연속 9회 같은 지나치게 긴 연속은
서버 RNG에서 더 자주 나타난다.
서버 RNG의 편차(Entropy Gap) 때문.
✔ 3) 극단값 발생률이 흔들림
0~5, 95~99 같은 극단값은
이상적으로 10% 안팎에서 발생해야 하지만,
엔트리 RNG에서는
극단값 비율이 특정 시간대에 크게 튀는 경향이 있다.
✔ 4) 분포 중심이 시간대별로 변함
엔트리 값은 다음에 영향을 받는다:
- 서버 응답시간
- 서버 부하
- 내부 난수 엔진 스케줄
- 유지보수 시간대
그 결과
‘평균값 중심’이 고정되지 않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인다.
🔵 2. EOS 파워볼 숫자 분포 특징 (온체인 RNG)

EOS RNG는 블록체인에서 난수를 생성한다.
사용되는 값:
- block_id (블록 해시)
- signature (노드 서명값)
- seed (컨트랙트 내부값)
- nonce
이 네 가지를 결합해 SHA256 해시를 만들고
결과를 100으로 나눈 나머지로 숫자를 얻는다.
즉:
✔ 예측 불가
✔ 조작 불가
✔ 편차 최소
✔ 기록 영구 저장
분포에는 명확한 특징이 있다.
✔ 1) 전 구간(0~99)이 골고루 나타남
블록체인 난수는 엔트로피가 매우 크기 때문에
특정 숫자대에 몰릴 가능성이 극히 낮다.
→ 분포가 “균일(Uniform Distribution)”에 가깝다.
✔ 2) 극단값 발생률이 안정적
극단값(0~10, 90~99)의 발생률이
이상적으로 다음과 가깝다:
- 전체 회차의 약 20%
서버 RNG처럼 특정 시간대에 몰리거나 튀지 않는다.
✔ 3) 연속성이 자연스러운 범위에 머뭄
실제 무작위 난수에서 연속은 자연스럽게 발생하지만,
- 연속 3~4회 = 자주
- 연속 5~7회 = 가끔
- 연속 8회 이상 = 매우 드묾
이 범위가 유지된다.
비정상적 연속이 거의 없다.
✔ 4) 분포 중심값이 고정
장기적으로 45~55 사이에 골고루 형성된다.
이는 진짜 무작위 분포가 지켜지는 증거다.
🔵 3. 엔트리 vs EOS RNG 분포 비교 표 (한눈에 이해)
| 구분 | 엔트리파워볼(서버 RNG) | EOS 파워볼(온체인 RNG) |
|---|---|---|
| 분포 구조 | 편차 발생 많음 | 균일 분포 |
| 특정 숫자 몰림 | 자주 있음 | 거의 없음 |
| 극단값 발생률 | 시간대별로 튐 | 일정하고 안정적 |
| 연속성 길이 | 비정상적 긴 연속 발생 | 자연스러운 범위 내 |
| 검증 가능성 | 불가능 | 100% 검증 가능 |
| 투명성 | 내부 서버 의존 | 전체 데이터 블록체인 공개 |
| 조작 가능성 | 존재 | 사실상 불가능 |
이 표 하나로
두 RNG의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난다.
🔵 4. 분포 편차 분석으로 얻을 수 있는 결론

✔ 결론 1) 엔트리는 분포가 안정적이지 않다
특정 구간 몰림·비정상 연속·극단값 스파이크가 빈번하다.
✔ 결론 2) EOS는 분포가 ‘진짜 랜덤’에 가깝다
온체인 난수는 엔트로피가 매우 높고 검증도 가능하다.
✔ 결론 3) 엔트리는 내부 상태에 따라 결과가 바뀔 수 있다
서버 부하·시드 갱신·시간대 변수의 영향이 존재.
✔ 결론 4) EOS는 조건이 항상 동일하다
블록체인에서 매회 같은 알고리즘으로 난수 생성.
🔵 5. 유저 입장에서 중요한 기준은?
✔ 엔트리
- “예측”이 아니라 “분포 흔들림 대비”가 중요
- 위험 시간대가 존재
- 비정상적 편차가 발생 가능
✔ EOS
- 숫자 예측 불가
- 하지만 흐름 안정도·변동성 분석이 매우 잘 먹힘
- 분포가 일정해 통계 접근이 더 명확함
즉:
👉 엔트리는 안정성 부족,
EOS는 투명성·균일성·검증성 강함.
🔵 결론
엔트리는 분포 편차가 크고, EOS는 균일·투명·검증 가능하다

정리하면:
✔ 엔트리 = 서버 RNG → 분포 편차 존재
✔ EOS = 온체인 RNG → 균일 분포 & 조작 불가
✔ 엔트리의 몰림·연속·극단값은 서버 특성 영향
✔ EOS는 수학적 랜덤에 가깝고 블록체인 검증 가능
✔ 실전 분석 측면에서도 EOS가 훨씬 안정적
즉,
👉 “엔트리 = 흐름이 꿀렁이는 RNG”
👉 “EOS = 분포가 고르게 유지되는 RNG”
이 차이를 이해하면
유저들은 훨씬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