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트리파워볼의 충전·출금 시스템에 웹3 기술을 적용하면 실시간 정산, 투명성 강화, 무중개 결제, 불변 데이터 기록 등 기존 서버형이 제공할 수 없는 구조적 장점이 생긴다. 보안·속도·정산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눈에 설명한다.
본문
1. 기존 엔트리파워볼 결제 방식의 한계
현재 대부분의 엔트리파워볼·사설 미니게임 사이트는 중앙 서버형 결제 시스템을 사용한다.
일반적인 구조:
- 사이트 내부 포인트로 충전
- 관리자 승인 후 사용 가능
- 출금 시 관리자 검수 필요
- 결제 기록은 서버 DB에만 저장
이 방식의 문제점:
- 조작 가능성이 존재
- 출금 지연 또는 거절 이슈
- DB가 손상되면 기록 불완전
- 유저가 직접 검증할 방법 없음
→ 유저가 “운영자에게 전적으로 신뢰”해야 하는 구조.
2. 웹3 결제로 전환하면 생기는 핵심 변화

① 충전·출금이 ‘스마트컨트랙트’로 자동 처리
웹3 방식에서는 EOS, USDT, ETH 같은 코인으로 결제가 이뤄지며
충전·출금 자체가 스마트컨트랙트 자동 실행으로 처리된다.
변화 포인트:
- 운영자가 승인할 필요 없음
- 조건 충족 시 즉시 실행
- 정산 지연 사라짐
- 모든 거래가 온체인(블록체인)에 기록
→ “24시간 자동 출금”이 현실이 된다.
② 결제 기록이 블록체인에 영구 저장 (불변성 확보)
트랜잭션이 블록체인에 올라가면 누구나 조회가 가능하다.
장점:
- 삭제·변조 불가능
- 과거 입출금 내역 100% 보존
- 입금 누락, 출금 취소 같은 운영자 리스크 제거
- 유저가 직접 거래 ID(TxID)로 검증 가능
→ 결제 투명성이 기존 서버형과 비교 불가 수준으로 상승한다.
③ ‘무중개 결제 구조’로 운영자·유저 모두 비용 절감
기존 구조는 다음을 포함한다:
- PG사 수수료
- 입금 대행업체 수수료
- 운영자 측 처리 비용
- 충전/출금 지연 인건비
웹3 구조에서는?
- 유저 → 스마트컨트랙트 → 게임 지갑
- 중간 과정이 사라져 수수료가 극단적으로 낮아짐
- 운영자 비용도 30~60% 감소
특히 USDT(TRC20/EOS 기반) 사용 시 0.1~1 USDT면 충분.
④ 지갑 기반 로그인(비관리지갑)으로 개인정보 요구 ZERO
웹3 방식은 **지갑 로그인 방식(Wallet Auth)**을 사용한다.
즉:
- 회원가입 필요 없음
- 본인인증 필요 없음
- 전화번호/이메일 불필요
- 탈퇴·계정정지도 존재하지 않음
유저는 개인키가 담긴 지갑만 있으면 된다.
→ 개인정보 유출·운영자 악용 리스크가 ‘0’에 수렴.
⑤ 실시간 정산 + 실시간 잔고 반영
웹3 기반 게임 엔진은
유저 지갑 잔고와 스마트컨트랙트로 게임 참여 금액을 실시간 처리한다.
변화:
- 게임 결과 나오면 즉시 자동 정산
- 지연, 홀딩, 임의 딜레이 없음
- 유저 잔고 변동이 실시간 Tx로 반영
→ 전 세계 어느 시간대에서도 정확한 정산이 가능.
⑥ 운영자 입장에서 ‘조작 구조가 사라진다’
웹3 구조는 블록체인에 기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:
- 임의 조작 불가능
- “회수 모드” 같은 조작 개입 불가능
- 결과값·정산값 검증 가능
- 유저 스스로 데이터 확인 가능
결과적으로 운영 신뢰도 = 플랫폼 경쟁력이 된다.
3. 유저가 체감하는 실제 변화 5가지

- 충전 후 즉시 사용 가능 (승인 대기 없이 바로 반영)
- 출금이 30초~3분 안에 자동 완료
- 먹튀·지연·보류가 구조적으로 불가능
- 모든 결제 기록이 TxID로 공개됨
- 지갑 로그인만으로 익명 플레이 가능
특히 먹튀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워지는 것이 가장 큰 체감 변화다.
4. 장단점 비교표
🔵 웹3 방식 (온체인)
| 항목 | 특징 |
|---|---|
| 충전·출금 | 자동·실시간 |
| 조작 가능성 | 거의 없음 |
| 데이터 기록 | 블록체인 영구 저장 |
| 수수료 | 매우 낮음 |
| 익명성 | 높음 |
| 확장성 | 글로벌 누구나 사용 가능 |
🔴 기존 서버 방식 (오프체인)
| 항목 | 특징 |
|---|---|
| 충전·출금 | 관리자 승인 필요 |
| 조작 가능성 | 있음 |
| 데이터 기록 | 내부 DB 의존 |
| 수수료 | 중간업체 비용 발생 |
| 익명성 | 낮음, 개인 정보 필요 |
| 확장성 | 서버 부하·운영 리스크 있음 |
